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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숲 속의 태곳적 평온함을 오롯이 간직한 진안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에서 '진안 고원여행'으로 지친 이들의 힐링 공간으로 여행객을 초대하고 있다.




운장산자연휴양림은 전북의 지붕이라 불리는 운장(雲長)산(1,126m)산 자락, 갈거계곡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대전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전주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힐링 여행을 위해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숙박시설로 숲속의 집 11동, 연립동 1동(2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12실), 숲속수련장 1동(2실)이 있고, 야영시설로 야영데크 1개소(20면)가 마련돼 있다. 취사장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자연의 비경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원시림이 숲속의 집과 야영데크를 감싸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운장산 자연휴양림에서는 갈거 계곡 내 제방바위, 마당바위 및 이끼폭포을 둘려보면서 음이온 샤워를 즐기는 계곡 트레킹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나무목걸이 만들기, 천연홍삼비누 만들기 등)을 즐기며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기 좋다.





특히 운장잔자연휴양림은 주변 9봉 능선에 놓인 구름다리로 유명한 구봉산과 사철 다양한 매력으로 사진 찍기 좋은 메타세콰이어 길, 기암괴석이 아름다움을 더하는 운일암 반일암, 진안 대표 관광지 마이산 등 진안 고원여행으로 지친 이들의 힐링 캠프로 최적의 공간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팀장은 "여행으로 지친 이들이 마음과 몸이 쉬어갈 수 있는 힐공 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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