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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공연예술연습공간 정기대관 접수하세요"

(재)전주문화재단은 예술단체(인)들에게 안정적인 연습공간과 창작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전주공연예술연습공간의 정기대관(1/3분기)' 신청을 내달 15일까지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공모 참가자격은 전북에서 활동하며 순수 공연예술 연습 목적으로 20일 이상 대관하는 예술단체이면 연령과 계층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정기대관 운영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연습 공간은 대연습실 2개, 중연습실 2개, 탈의실, 세미나실 등으로 조성돼 있으며, 대관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5시, 오후 6~10시로 나눠져 있다.    





재단은 전주시 공연예술 진흥 기반 마련을 위해 한타임당 대관료는 대연습실 2만원·중연습실 1만원, 전일대관(오전 10시~오후 10시)의 대관료는 대연습실 4만원·중연습실 2만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음향·조명 시설을 비롯해 전면거울, 이동식 무용바, 업라이트 피아노, 드럼, 기타·베이스 앰프, 빔프로젝트·스크린 등도 갖춰져 있어 전주에서 유일한 대규모 공연예술 연습이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총 6000여명이, 올해는 이달 현재까지 2만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jjcf.or.kr) 또는 아르코 통합 시스템(http://bang.arko.ok.kr)에서 확인하거나 전주공연예술연습공간(063-213-2016)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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