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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파출소 덕진' 겨울맞이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운영하는 문화파출소 덕진에서는 '겨울엔-곁에'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강좌를 운영한다.





문화파출소 덕진은 한 해를 마무리 짓는 계절 겨울을 맞아 '겨울엔-곁에'를 통해 2017년 진행했던 프로그램 중 수강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커피, 미싱, 목공예 강좌를 앵콜 클래스로 개설했다. 이는 주민의 욕구에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같은 욕구를 가진 주민들이 동아리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으로 이어가길 바라는 의미에서다.




또한 요즘 청년과 주부 사이에서 한창 인기 있는 매듭공예(마크라메)와 음식(반찬) 만드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한편, 문화파출소 덕진은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을 슬로건으로 삶과 분리된 예술이 아닌 일상적 삶 안에서 주체자로 경험하고 향유하는 일상예술을 지향한다. 이에 일상에 가장 밀접하게 변화가 찾아오는 계절의 흐름에 따라 사계절 제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문화파출소 덕진은 그전에도 계절마다 '봄을-봄', '여름을-열음', '가을-피다'라는 주제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왔다. 문화예술프로그램 진행 외에도 공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공간을 대여하고 있다. 





프로그램 수강 신청 및 공간 사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문화파출소 덕진 문화보안관(063-713-0728)에게 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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