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연말을 맞아 수능 수험생 및 기업(단체)을 대상으로 '2017 전북관광브랜드공연 연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2017 전북관광브랜드공연 연말 할인 이벤트'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된다.
수험생(본인포함 4인까지)은 수험표를, 직장인(단체 최소인원 5명)은 사원증을 제시하면 수험생(본임포함 4인)은 전석 균일 60% 할인된 가격에, 직장인(단체 최소 인원 5명)은 전석 균일 50% 할인된 가격에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떴다 심청'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수험생(본인포함 4인까지)대상 R석(16,000원), S석(8,000원), △직장인(단체 최소인원 5명)은 R석(20,000원), S석(10,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며, 기존 관람료보다 50 ~ 60% 저렴한 가격이다.
이병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연말 이벤트를 통해 수능준비로 지친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 그리고 직장인 등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에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약 및 문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www.jbct.or.kr) 및 전화(063-230-7481)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떴다 심청'은 전북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내달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 30분, 금~토요일 오후 4시에 상설공연된다. /황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