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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립도서관, 1주1책 '열두 달 나무 아이' 선정

익산시립도서관이 1주1책 추천도서로 최숙희 저자의 ‘열두 달 나무 아이’를 선정했다.




이 책은 작가가 아이들이 저마다 마음속에 나무 한 그루씩 품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작가는 책을 통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키워가는 아름다운 꿈 하나하나가 더 풍부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전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다독이는 작가의 마음이 책을 통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는 동일 작가의 전작 ‘너는 어떤 씨앗이니?’가 있다. /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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