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은 상관면 지역주민 초상화 '상관면 사람들' 전시 성과물을 도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시는 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서 하며,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지역주민 초상화 '상관면 사람들' 전시는 창작스튜디오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상관면민과의 친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미술문화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전시작품은 총 12점이다.
'상관면 사람들' 전시는 상관면 소재 주민 6명(김진호, 박은진, 이병희, 소찬섭, 권성수, 고상운)과 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미술가 3명(김원, 박정경, 한정무)이 함께 했다.
'상관면 사람들' 전시가 끝나면 창작스튜디오 입주미술가가 직접 지역주민 댁을 방문해 작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전북도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 관람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주말 및 공휴일은 휴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립미술관 홈페이지(
www.jma.go.kr)를 참고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