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의 ‘창의씨앗(SEE ART) 발굴교실’ 전시발표회 및 수료식이 오는 16일 전주교육대 전산사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수료식과 더불어 아이들이 교육기간동안 배운 것들에 대한 발표와 문학, 미술, 팀별, 개인별 결과물 총 80여 점이 전시된다.
‘창의씨앗(SEE ART) 발굴교실’은 지난 9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지역문화예술 인재들의 성장발판을 마련하고자 운영했다.
이번 행사로 창의씨앗 발굴교실에 1차년도 기초과정을 마치고, 내년에는 영재성이 뛰어난 학생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2019년에는 멘토·멘티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www.jbct.or.kr)와 전화 (063-230-74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