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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아카데미, 종강 강연 '김승일 성악가' 초청





김제시 인재양성과(과장 조종현)는 한해동안 지평선아카데미와 함께한 날들이 김제 시민 모두의 추억이자 행복의 시간으로 잊을 수 없는 보물로 기억되길 바라며 2017년 종강 강연인 '제542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성악가 겸 팝페라 가수인 김승일을 초청해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콘서트 형식의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날은 야식 배달원으로 살아가던 중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폴포츠'로 이름을 날린 김승일 강사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업을 그만두고 생계를 꾸려오면서도 어린 시절 바라던 음악의 꿈을 이룬 내용과 방송 후 주목을 받고 다시 음악을 시작할 수 있었던 과정을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희망을 전하는 강연으로 김제시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와 함께 큰 감동을 전해 줄 계획이다.




 
또한 식전행사로 로비에서는 마하나임의 현악 연주와 지평선쌀빵연구회의 배움나눔행사가 진행되며 강연장 무대에서는 김제시립합창단과 금성여자중학교 알바토로스, 비너스팀의 신나는 음악줄넘기와 댄스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 김제시 조종현 인재양성과장은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준비한 아카데미 종강 강연과 함께 한해를 잘 마무리 했으면 한다”며 “2017년 한해동안 매주 목요일 지평선아카데미를 찾아와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2018년에는 더욱더 알찬 지평선아카데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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