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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에 구경오세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2017 전북 방문의 해’와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한옥마을 남천교 인근에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을 설치하고 오는 28일 11시에 개관식을 개최한다.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은 전주 한옥마을 내 남천교 인근(전북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6-1)에 위치하며 부지는 약 317.5㎡이고 건물은 약 158.4㎡(약 48평) 크기로 관광객의 접근성, 홍보의 가독성, 매출액, 한옥의 전통미 등을 고려해 위치를 선정했다.





특히 내·외부 인테리어는 국내외 관광객의 시선을 유도하고 한옥의 편안함과 정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고, 관광기념품 제품 배치 및 정렬은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노출되어 구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사업은 민·공예품부터 가공식품, 녹색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에 대해 공모전을 실시해 선정하고, 판매관 입점과 홍보마케팅, 유통판매지원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지역적 특성 및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올해까지 75개의 상품이 선정됐고, 내년에 25선을 추가로 선정해 관광기념품 100선의 완성을 이룰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내 교통거점과 연계한 ‘홍보 전시부스 설치’와 ‘100선 판매 홈페이지 운영’등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라북도 관광기념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기반을 조성했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이 진행된다.




이병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의 개관을 통해 지역도민과 관광객에게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여 도 관광기념품 산업의 활성화와 관광홍보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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