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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예술단원 모집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새만금상설공연 ‘아리울스토리3-해적’과 전북관광브랜드상설공연 뮤지컬 ‘홍도_가제’에 출연할 출연단원(예술단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무대감독·상근 지도위원(트레이너)·무용·뮤지컬 연기자 4개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총 46명이다. (무대감독 2명, 상근 지도위원 1명, 무용 연기자 27명, 뮤지컬 16명)출연단원의 모집은 실기 오디션과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실기오디션 과목은 추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모집기간은 지난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다. 접수는 재단 홈페이지의 공고문에 첨부한 서류를 작성해 재단에 직접 방문하거나 공고문에 게시한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이번 출연단원 모집은 역량 있는 예술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결집하여 새롭게 탈바꿈하는 2018 전북상설공연(새만금, 전북관광브랜드)을 함께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새만금상설공연 '아리울스토리3-해적'을 새롭게 구성해 전년도보다 더욱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꾸밀 예정이다.




전북관광브랜드상설공연은 기존 '떴다 심청'에서 전라북도 대표 인물인 정여립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결합된 제3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소설 ‘홍도’를 원작으로 현대적이고 강렬한 뮤지컬 '홍도'로 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2018 새만금상설공연은 오는 4월 초부터 11월 중순까지 새만금상설공연장인 아리울예술창고에서, 전북관광브랜드상설공연은 오는 4월 말부터 12월초까지 전북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상설공연될 예정이다.





이병천 대표이사는 “올해 더욱 새롭게 탈바꿈하는 새만금상설공연과 전북관광브랜드 상설공연에 지역의 역량 있는 예술인이 많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공연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 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예술단원 공개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를 방문하거나, 전화문의(063-230-7461)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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