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인재양성과(과장 최니호)는 1월의 마지막 강연인 제546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미래인성개발연수원 강복환 원장을 초청해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운명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사람은 누구나 좌절하거나 시련에 처 할 때가 있으며, 그때마다 세상의 중심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하며 삶을 영위하면서 사람들은 운명을 자주 이야기 하는데 주어진 운명은 얼마든지 새로운 희망으로 바꿀 수 있고 이것이 바로 자기 혁명'이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강복환 원장은 KBS '아침 마당', MBC '명사초청 특강'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고, 기업체 및 대학CEO경영자과정과 주부대학, 장수대학과 농협, 사회단체 특강은 물론 각 시군 아카데미 강사로 전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저서로는 ‘꿈에는 정년이 없다’, ‘이것이 행복이다’, ‘가정에서의 자녀지도’, ‘시대변화와 지도자의 역할’, ‘행복한 가정생활’ 등 다수가 있다
한편, 이날 식전문화공연은 신풍동 주민자치센터 댄스교실에서 신나는 댄스공연을 할 예정이며 김제시는 다양한 분야의 특별한 강연으로 시민과 늘 함께하는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별도의 신청 없이 김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김제=김정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