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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전 전주교육장 '그래도, 교육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 개최




지난달 25일 전북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재경 전 전주교육장이 오는 3일 오후 2시 전주비전대 문학체육관에서 저서 ‘그래도, 교육이 희망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전 교육장은 이 책에 평생을 교단에 서면서 보고 느낀 교육 현황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 향후 비전 등을 담아냈다. 또, 교육전문성과 행정능력을 갖추게 된 인생 행로도 담겨있다.




이 전 교육장은 “‘그래도, 교육이 희망이다’라는 책에는 우리 전북 학생들이 사람 됨됨이와 수학 능력이라는 키를 동시에 높여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 전 교육장은 익산 출신으로 전라중과 전라고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전라고등학교 교장과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라북도교육연수원 원장, 부안고등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2014년에는 전북대사대부고 초빙형 공모 교장으로 취임, 눈부신 성과를 내기도 했다. 현재 (사)전북청소년사랑육성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엔 김홍걸 국민대통합 위원회 위원장과 이석현 더민주당 국회의원,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 이승우 군장대 총장 등 40여 명의 각계층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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