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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트릭아이 뮤지엄 in 군산'




군산예술의전당에서 특별 기획전시로 진행한 ‘AR(증강현실) 트릭아이 뮤지엄’이 전시 15일 만에 관람객 8천명을 돌파하며 겨울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트릭아이 뮤지엄 in 군산’ 2차원의 작품에 가상의 정보를 덧붙여 보여주는 AR(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보다 생생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찍을 수 있는 복합체험전시다. 





이번에 진행된 ‘트릭아이 뮤지엄’은 총 17개의 작품들로 구성돼 각자의 개성을 살려 기억에 남을 사진 및 동영상을 마음껏 촬영할 수 있으며, 예술의전당에서는 관람객이 촬영한 동영상을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사연과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공연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주현노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설 연휴 기간에도 전일(2.15~18) 운영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며 “연휴기간 예술의전당에서 가족들과 함께 트릭아이 뮤지엄을 체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R(증강현실) 트릭아이 뮤지엄 in 군산’은 오는 28일까지(월요일 정기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군산=지송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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