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 이승우)은 2018년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월 31일에는 '동학농민혁명, 지도 위에서 만나다' 주제의 기획전시 해설(오후1시)과 함께 전시관 녹두학당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에서 경비원 래리 델리와 친구들이 펼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이 상영(오후2시)된다.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펼쳐지는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누리집(
www.1894.or.kr )에서 확인하거나 기념관운영부(063-536-1894)로 문의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