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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교향악단 "러시아고전과 낭만 연주해요"







'전주시립교향악단 227회 정기연주회'가 러시아고전과 낭만을 주제로 열린다.




내달 4일 오후 7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지휘자 최희준이 지휘봉을 잡고 첼리스트 이정란이 협연하며, 글란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33'과 '교향곡 5번 마단조, 작품.64'을 선보인다.



지휘자 최희준은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개교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며, 전주시립교향악단 제7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첼리스트 이정란은 2017-2018 시즌에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를 완성했다.





예매는 인터넷(나루컬쳐 www.naruculture.co.kr)과 전화(1522-6278)로 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S석(1층) 1만원, A석(2층) 7천원이다.




문의전화는 063-274-8641로 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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