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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점' 모집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현재 전라북도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지난 28일 기준, 1571개소다.





올해 말까지 100개소 이상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전용가맹점은 농협카드 사용이 가능한 업체로 문화, 여행, 체육 장르에 해당하는 업체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되면 사업에 적합한 문화와 여행상품을 직접 기획하거나 업종별·시즌별 프로그램 및 할인 이벤트를 제안해 운영할 수 있다.





주관처인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가맹점의 프로그램과 상품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점 가입을 희망하는 업체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에서 신청서 및 서약서를 다운받아 사업자 등록증과 함께 이메일을 통해 제출(changnuri@daum.net)하면 된다.




이병천 대표이사는 "발급가능 대상자는 가까운 주민 센터와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를 통해 11월 30일까지 신청 및 발급을 받을 수 있고,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잔액은 이월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2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에게 공연·전시·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 음반 도서 구입, 국내 여행과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연간 지원 금액은 7만원이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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