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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국악원 무용단 '아홉빛깔, 우리춤 명작' 공연







김제시 문화홍보축제실(실장 양운엽)는 전라북도립국악원 무용단이 2018년도 첫 순회공연을 ‘아홉빛깔, 우리춤 명작’ 공연으로 오는 6일 저녁 7시에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우리 전통춤의 한국적인 미와 깊은 멋을 가지고 찾아온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국악인 오정해의 해설과 함께 1장 '춤 그신명', 2장 '춘상', 3장 '여인화사', 4장 '풍류시나위', 5장 '부채춤', 6장 '초승달 연가', 7장 '살풀이 춤', 8장 '장고춤', 9장 '노닐며 솟구치며'로 구성됐다.





한국춤의 고유한 예술적 가치와 품격, 한국의 미학적 감각으로 우리춤의 깊고 그윽한 멋과 아름다움을 담아냈고, 화려함과 신명을 더해 관객 여러분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에 대해 여미도 단장은 전라북도립국악원 무용단은 "2018년 창단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하고자 한국적 정체성이 더욱 담겨진 춤 작품들로 꾸며진 첫 나들이 순회공연으로 김제시를 찾은 이번 무대가 4월의 벚꽃처럼 더욱 활짝 피어나 관객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의 시간, 감동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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