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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관장 허회준)은 4월 도서관 주간(4월12일~18일)을 맞이해 ‘오늘은 책 읽기 좋은 날, 도서관 가는 날’이라는 공식 주제에 맞춰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전북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도서관 이용자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작가초청 특강」, 「인형극 공연」,「찰칵! 책 읽는 내 모습」, 「‘마음을 두드리는 책 속 한 문장’ 손글씨 쓰기 응모전」을 진행한다.

 도서관 주간 행사 기간에 대출이 정지된 회원이 연체도서를 반납하거나 자료대출을 원할 경우 책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연체자 구제」를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허회준 관장은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중심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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