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익산시, 보석테마관광지 전북투어패스 연계 프로그램 운영

익산시는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보석테마관광지를 활용한 전북투어패스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왕궁면 보석테마관광지 일원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상설공연과 웨딩의상, 보석 상설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설공연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지역의 예술단체가 참여해 진행되며, 웨딩의상·보석체험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펼쳐진다.




보석테마관광지 내 보석박물관은 대한민국 유일의 보석전문 테마 박물관으로 11만여 점의 진귀한 보석과 원석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귀금속과 액세서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주얼팰리스와 어린이를 위한 화석전시관과 공룡테마파크가 함께 조성돼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으로부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시는 전북투어패스가 익산 순환형 시티투어 코스와도 연계돼 있어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와 전북투어패스 활성화 방침에 따라 익산 보석테마관광지 관광객에게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요자 중심 콘텐츠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고운영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