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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속버스터미널서 만나는 '아름다운 예술시장'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과 금호터미널㈜전주터미널,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8 아름다운 예술시장’이 오는 15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 문화마당에서 열린다.






12일 전북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도자기·칠보·의류·압화·액세서리 등 다양한 공예품과 예술작품 판매, 야외마당 문화예술 버스킹 공연,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전시부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천 대표이사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북도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교통거점과 문화, 예술, 관광, 교통의 융합으로 다시 찾는 전북을 위한 전북관광브랜드의 가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8 아름다운 예술시장’은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전주고속터미널의 인근 주민이 참여하는 교통거점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올해 2월~12월까지 격월로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되며, 다음 행사일은 오는 6월 17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나 문화관광팀(063-230-7464)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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