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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기념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이승우)은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동학농민혁명, 지도 위에서 만나다'라는 주제의 기획전시 해설을 한다. 오후 2시에는 녹두학당에서 영화‘동주’를 상영한다.





이어 오후 4시 퓨전국악실내악단인 문화포럼‘나니레’의 옛 전통 음악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흥미로운 공연이 교육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2018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누리집(www.1894.or.kr)에서 확인하거나 기념관운영부(063-536-1894)로 문의하면 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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