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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누구나 999 프로젝트' 및 '나눔티켓' 참여업체 모집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에서는 ‘누구나 999 프로젝트’ 및 '나눔티켓'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올해 말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여가능 가맹점은 전라북도내, 공연 및 전시, 체험, 여행, 문화상품(공예품·도서·스포츠용품 등) 등을 운영하는 업체다.





‘누구나 999 프로젝트’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풍성하고 편리한 문화생활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공연 및 전시·여행·체험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문화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나눔티켓’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단체로부터 객석을 기부 받아 회원들이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좋은 공연·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제도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누구나 999 프로젝트’와 ‘나눔티켓’에 참여하는 가맹점의 프로그램과 상품을 적극 홍보하게 되며, 프로젝트를 신청한 가맹점과의 협의를 통해 ‘문화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와 문화관광팀(063-230-74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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