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이달부터 5월까지 2개월간을 전북투어패스 집중홍보의 달로 지정하고 운영에 나섰다.
실과소 및 읍·면 전 부서가 자율적으로 기간을 정해 가위박물관, 명인명품관, 작은영화관 등 관내 자유이용가맹점과 14개 시·군 자유이용가맹점, 특별할인가맹점 등을 찾아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북투어패스 카드 한 장으로 전라북도 주요관광지는 물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고 맛집·공연·체험 등은 특별할인 받아 저렴하게 이용함으로써 관광 진안을 알리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