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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가족사진 찍어요"

국립전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촬영일자는 오는 28일 오후 2시와 4시, 국립전주박물관 옥외 뜨락에서 진행되며, 각각 10가족을 대상으로 총 20가족이 참여하게 된다.






국립전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가족사진 촬영은 평소 사진 촬영의 기회가 적었던 할아버지나 할머니 중 한 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세대를 아우르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했다.






촬영에는 전북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황찬연 사진작가가 함께해 촬영 솜씨를 발휘한다.






이번 촬영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jeonju.museum.go.kr)에서 참가신청을 순서대로 예약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밖에도 오는 28일 큐레이터와의 대화 ‘전북의 가야 특별전’을 오후 3시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고, 영화 ‘도리를 찾아서’를 오후 4시 문화사랑방에서 상영한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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