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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창립 3주년 소식지 '마중' 3호 발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소식지 ‘마중’ 3호를 발간했다.





22일 전북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창립기념일인 지난 19일에 맞춰 올해 새롭게 출범한 2기(2018~2019년)의 재단사업 소식과 함께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이한 전북의 이야기, 그리고 전북문화에 대한 소식을 포함한 내용의 ‘마중’ 3호를 펴냈다.




재단사업 소식으로는 2018 신규 사업을 태그(#)로 묶어보는‘태그로 보는 재단’과 올해 출범 2기를 맞아 재단의 정책 방향성을 제시한 ‘포커스 재단’, 그리고 지속 가능한 핵심 사업을 소개하는 ‘재단 돋보기’ 등을 게재했다.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이한 전북이야기로는 정여립을 재조명한 ‘역사 속, 전북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의 ‘2018 뮤지컬 <홍도>’, 그리고 전라북도 자연과 문화, 역사와 전통이 담긴 ‘전북 1000리길’을 담아냈다.




특히, 2018 전북관광브랜드공연 ‘홍도’는 정여립의 역사 속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뮤지컬로, 오는 27일 서막을 올릴 예정이다.





전북문화에 대한 소식으로는 전북의 문화적 도시재생의 방향성에 대한 ‘마중 담론’, 지역의 숨은 문화 가치 발굴 및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 확대를 위한 ‘숨은 문화 1인치’, 사라져 가는 문화를 지킨 ‘전북의 명장’, 그리고 ‘지역의 원로 예술인’ 등 다채로운 문화 소식을 담았다.





이병천 대표이사는 “소식지 ‘마중’ 3호를 통해 오프라인 세대인 중·장년층들의 많은 관심과 전라북도 문화·관광 전반에 대한 재조명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 및 소식지 구독 문의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나 홍보팀 전화(063-230-74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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