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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2018 인생나눔교실' 멘토봉사단 발대식 가져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지난 1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 주관으로 ‘2018 인생나눔교실’ 멘토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멘토봉사단과 튜터 총 53명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호남권 인생나눔교실의 인생멘토 46인은 단순한 지식전수가 아니라 인문·예술을 매개로 멘티들과 세대를 뛰어넘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계획 중이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연말까지 튜터 및 멘토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워크숍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기여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할 수 있는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박선식 사무처장은 "지역주관처에서도 멘토·튜터들과 연대감을 형성하고, 이들의 건강한 인생 나눔이 멘티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방법들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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