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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문화가 있는 주간)’을 맞이해 청년 문화예술가들이 공연하는 ‘청춘마이크’ 첫 공연을 개최한다.






24일 전북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첫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전주 중앙살림광장(객사 중앙교회 앞)에서 진행된다.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하랑은유, 이희정밴드, 고니밴드 3팀이 출연한다.






올해 전북권역에서는 총 15팀이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문화가 있는 주간)’에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7일 전주 덕진공원 만남의 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모던포크듀오 '이상한계절', 전주시홍보대사 비보이팀 '라스트포원', 남성 7인조 창작국악 민속악단 '樂바리'를 만날 수 있다.





28일에는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자 앞에서는 인디밴드 '레이린', 비보이팀 '소울헌터스', 감성 재즈스트팀 '김성수 모던재즈트리오'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황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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