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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로 진안 토탈관광 즐겨요"







진안군 전 직원이 투어패스카드 체험에 나서면서 진안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어패스는 토탈관광 실현을 위해 도입한 전북도정 3대 핵심 사업으로 카드 한 장이면 전북도내 전역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들을 무료 또는 특별할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진안군은 마이산 북부권역을 중심으로 자유이용가맹점인 명인명품관, 마이골 작은영화관, 진안고원 치유의 숲, 가위박물관 4개소와 족욕카페, 홍삼한방판매장 등 57개소의 특별 할인가맹점을 확보함으로써 투어패스카드 한 장으로 다양한 가맹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투어패스 판매전략을 수립해 2017년도에 5,650매를 판매하면서 14개 시·군 중 세 번째 판매실적을 올렸다.




올해에도 군 산하 전 직원이 2개월(4∼5월)동안 투어패스 가맹점을 돌며 체험하고 홍보함으로써 현재까지 투어패스카드 1,500여 매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올해 자유이용가맹점으로 등록된 명인명품관은 지난해 12월 개장한 전시판매장으로 부채관, 자수관, 한지관에서 명인들의 시연과 함께 다양하고 독특한 전시품이 즐비하다.




명인명품관 위쪽에 자리 잡은 가위박물관은 영국 황실가위, 2차 세계대전 때 사용한 의료용 가위 등 역사와 스토리가 담긴 전시품들로 관람객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진안군은 마이산권역에 집중적으로 배치된 다양한 전북투어패스 가맹점을 이용하는 토탈관광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며, 관광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양질의 가맹점을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명인명품관, 가위박물관, 홍삼스파, 마이돈테마공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 가득한 진안을 한곳 더, 한번 더, 하루 더 가고 싶은 사계절 토탈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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