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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지난 27일 진안 관광정보센터에서 김종록 작가와 문화관광해설사가 참석한 가운데 마이산 금척 스토리텔링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26일 출간된 진안을 소재로 한 창작소설 「금척」을 집필한 김종록 작가와 진안군 문화관광해설사가 만나 서로 소통하고 협력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코자 진행됐다.
김 작가는 마이산과 금척의 연관성과 역사문화 지식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가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스토리텔링 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용미 해설사는“이번 만남을 통해 마이산과 금척, 그리고 다양한 진안의 역사문화 지식이 더해진 것 같다”며,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지역의 명소를 홍보하고 설명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오는 12월 3일 김종록 작가를 초청하여 ‘금척지향이라는 자부심을’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특강을 할 계획이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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