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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양궁 신흥 강자인 우석대 한희지 선수가 올해 9월 세운 비공인 세계신기록이 세계양궁연맹(WA)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21일 우석대에 따르면 한 선수는 제47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 예선 1회전 2일차 30m 경기에서 360점 만점에 X10(10점 링 안에 있는 중앙 링) 22개를 기록해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2010년 10월 제91회 전국체전에서 박소희 선수가 세운 X10 21개를 앞섰다.
대한양궁협회는 한 선수의 기록지를 세계양궁연맹에 보내 공식 세계신기록으로 인정받았다.
한 선수는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앞으로 더 분발해 세계신기록 경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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