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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중고핸드볼위원회, 전북핸드볼협회가 주관하며 고창군, 고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한 ‘2015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선수권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고창군립체육관, 고창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대회결과 전북제일고와 인천비즈니스고가 ‘2015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선수권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전북제일고는 지난 24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대성고를 31-26으로 물리쳤고, 앞서 열린 여고부 결승에서는 인천비즈니스고가 삼척여고를 20-15로 꺾고 우승했다.
전북제일고 센터백 김락찬과 인천비즈니스고 골키퍼 김수연이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중 10팀 ▲여중 13팀 ▲남고 10팀 ▲여고 4팀 ▲일본 중고 선발팀 총 40개 팀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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