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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라르도 로페즈(26)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로페즈는 지난 시즌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33경기에 출전, 11골에 도움 11개를 기록하며 베스트 11 후보까지 오른 선수다.
전북은 로페즈를 영입해 2016시즌 K리그 클래식과 FA컵,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등을 대비해 공격력을 강화하게 됐다.
로페즈는 "아시아 최고의 클럽에 입단해 영광"이라며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꼭 들어 올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강희 감독은 "로페즈는 검증된 선수"라며 "전지훈련 동안 다양한 공격 전술을 구사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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