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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일원에서 진행된 제97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3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사이클·수영·태권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전주시 선수단은 대회 첫날인 지난 7일 음성 사이클경기장에서 진행된 MTB 경기에 사이클부 권진욱 선수와 유범진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12일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결선에서는 양준혁 선수와 김성겸 선수가 1위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준혁 선수와 김성겸 선수는 앞서 진행된 남자 자유형 200m와 자유형 50m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 이번 대회에서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경륜종목에 출전한 김중열 선수와 수영 자유형 1500m 박석현 선수, 수영 접형 50m 전성민 선수가 은메달을, 태권도 80㎏급의 최영균 선수와 68㎏급 고웅재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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