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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체육대회 15일 개막

66만 전주시민의 화합 한마당 행사인 2016 전주시민체육대회가 오는 15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전주시 33개 동 주민과 시민단체, 장애인단체 등 4,000여명이 참여해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잔치를 갖는다.

 


이날 체육대회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5개 종목의 동 대항 경기를 비롯 시민참여단체, 장애인가족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호·고리걸기·전자다트 등 총 9개 종목이 열린다.

 


시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배구경기는 지난달 진행된 사전경기를 거쳐 결승에 진출한 송천2동과 평화2동(이상 2부), 효자4동과 인후3동(1부)이 각각 이날 우승을 목표로 격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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