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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주시장배 남·녀 클럽대항 배구대회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전주화산체육관 등 전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48개 클럽 1300여명의 동호인 선수가 출전해 남자부 4개부(1·2·3·장년부), 여자부 3개부(1·2·3부)로 나눠 경기를 치르게 된다.
참가팀들은 주경기장인 화산체육관과 삼천초·근영여고·동신초 등 3개 보조경기장에서 예선 조별리그를 치른 후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안동일 전주시 체육산업과장은 “배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열기를 전주 곳곳에서 느낄 수 있고 어머니배구단부터 클럽 배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는 전주의 배구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제20회 전주시장배 남녀 클럽대항 배구대회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동호인들이 만들어낸 축제로 성황리에 치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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