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생활
- 지역뉴스
- 기획
- 오피니언
- 사람들
- 포토,영상
- 관심소식
고창군 아산면에서 ‘제2회 아산면민회장배 고창군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26일 열린 ‘제2회 아산면민회장배 고창군 게이트볼대회’는 아산면민회가 주최했으며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장명식 도의원, 군의원, 김원식 전북게이트볼회장, 고창군 15개 게이트볼회원과 아산면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아산면민회장배 고창군게이트볼대회는 지난해 시작되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고창군 15개 게이트볼회원간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강택희 아산면민회장은 “앞으로도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게이트볼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게이트볼을 통한 건강관리 및 친교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즐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안한 삶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조종옥 기자
Copyrights ⓒ 전북타임즈 & jeonbuktimes.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