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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응원전에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전북현대 홈경기 시즌권을 구입한 전주시청 직원 200명이 오는 19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 모터스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결승 1차전 경기에서 응원전을 펼친다.
시는 또, SNS와 언론 홍보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북현대의 우승을 위해 많은 관람과 응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현대는 2014년과 2015년 K리그를 제패하고 올해 준우승을 차지한 K리그의 최강팀으로, 오는 19일(홈)과 26일(원정) 두 경기를 통해 아시아 정상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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