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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장수초 선수들이 국가대표 형 누나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재능을 전수 받았다.
이계왕 대한정구협회장을 비롯 박문규 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은 14일 장수를 방문해 재능기부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국가대표 김태민 선수와 세계대회 2관왕에 빛나는 김지현 선수 등은 후배 선수들에게 다정하게 자세와 기술을 알려주며 정구에 갓 입문한 장수초 선수들 얼굴에 함박웃음을 짓게 했다.
지난 11월9일 창단한 장수초 정구팀은 전라북도정구협회 신동식 회장의 든든한 지원과 더불어 날로 기량이 향상되고 있어 금메달 재목감으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전라북도정구협회는 이날 장수초 선수들에게 3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동식 전라북도정구협회장은 “장수를 방문해 준 국가대표 팀에게 감사하다”며 “정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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