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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주시장배 생활체육 전북 장애인 게이트볼 대회’가 20일 전주시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전주시 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전라북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전주시지부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에는 10개 시·군 15개팀, 160여명이 참가해 동호회별로 7~8명 단위로 팀을 구성해 조별 예선 링크전을 거친 후, 상위 1~2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박경노 전라북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 전주시지부 회장은 “장애인들 생활체육 종목으로 게이트볼이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승부가 아닌 동호인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게이트볼은 경기 규칙이 쉽고 육체적으로도 큰 무리가 없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특히 장애인들 사이에서 여가 활용 스포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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