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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여가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천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 중인‘실버 게이트볼’프로그램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70세부터 84세로 구성된 실버팀은 지난 8일에는 진안군 체육회장기대회에서 5년 만에 우승을 거둔데 이어 지난 14일 진안군 연합회장기 여성게이트볼 대회에서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박형열 실버팀회장은 “여가시간을 활용해 연습하고 대회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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