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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체육회(회장 이건식)와 농업회사법인 ㈜농산(대표이사 조기심)은 지난 25일 ㈜농산에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할 것을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산의 조기심 대표와 김제시체육회 조숭곤 상임부회장, 조수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김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조숭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해 7천톤을 생산하고 국내 생산량 10%를 차지하는 관내기업 ㈜농산의 오아로(파프리카 브랜드)를 적극 홍보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고, ㈜농산은 김제시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제=김정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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