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고창청소년문화센터,‘제4회 쌍백합 청소년 포켓볼대회’개최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주최하고 고창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서영주)가 주관한 ‘제4회 쌍백합 청소년 포켓볼 대회’가 6일부터 14일까지 중 4일간에 걸쳐 청소년문화센터 포켓볼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으로 치러졌으며, 중등부(남, 녀)와 고등부(남, 녀) 4개 분야에 각각 16명씩 60여명의 청소년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난 6 일과 7일에 진행된 중등부에서, 남자는 양찬영(고창중 1)이 우승, 이지석(고창중 1)이 준우승을 박주현(고창중1)이 장려상, 김영국(고창중1)이 격려상을, 여자는 김민정(상하중 3)이 우승, 장나라(상하중 3)이 준우승, 오현정(고창여중3)이 장려상, 김다현(고창여중3)이 격려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14일과 15일에 진행된 고등부에서는, 남자 최동혁(고창고 3)이 우승 김원중(고창고 3)이 준우승을 이규현(고창고2)이 장려상, 최대한(영선고1)이 격려상을, 여자는 최봄이(고창여고 3)이 우승을, 권이수(고창여고 3)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유성화(고창여고2)가 장려상, 김은아(고창여고 2)가 격려상을 수상했다.

 

 

시상품으로는 우승 50,000원, 준우승 40,000원, 격려상 30,000원, 장려상은 20,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주어졌다.

 

 

서영주 청소년문화센터장은 “평소 포켓볼을 즐기던 청소년들이 본 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성취감을 맛보며 건강한 놀이문화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과 청소년문화센터는 이번 포켓볼 대회 외에도 지난달 개최된 3:3 길거리 농구대회를 비롯하여 어울 마당과 문화축제 등 다양한 스포츠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여가문화를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