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김제시, 금산면 실내 게이트볼장 준공식 열어

 
 

김제시(시장 이건식)는 지난달 30일 금산면 지역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인 금산면 실내 게이트볼장이 완공되어 금산면 쌍용리에서 실내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건식 김제시장, 김종회 국회의원, 강병진 도의원, 김제시의회 김복남 부의장 등 2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그동안 금산면에서는 실내 게이트볼장이 없어 겨울철과 우천 시 어르신들의 체육활동에 제약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시설 구축을 위해 사업비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10월 금산면사무소 인근에 금산면 실내 게이트볼장 신축공사를 착수하여 부지 1,673㎡, 연면적 466.5㎡ 규모의 건축물 1동을 건립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게이트볼 경기를 즐길 수 있게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이건식 김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김제 김 정 대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