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금성여자중학교(교장 심경무)가 지난 10월28일 파주시 피구연맹 주관으로 열린 제 5회 파주시 연맹회장배 피구대회에서 김제 금성여자중학교‘이기자’(학교스포츠 클럽 피구) 팀이 우승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김제 금성여자중학교 피구 클럽팀 ‘이기자’팀은 평소 학생들의 자율체육 활동 활성화 취지에 맞게 학교 스포츠 클럽 활동 시간을 통해 꾸준히 체력을 증진하고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며 훈련에 임하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이다.
특히 이들 피구 팀 선수들은 지난 2016년에 결성되어 역사가 그리 깊지는 않지만 평상시 즐겁게 노력한 결과 팀의 단합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거두었다.
한편 김제금성여중 심경무 교장은 “학생들의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체육교육 내실화에 앞장 선 ‘이기자’피구 팀은 우리금성여중이 지·덕·체를 겸비한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한 학교임을 보여주었다”며 “ 이번 출전에서 좋은 성과를 낸 선수들에게 앞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제 김 정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