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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상하이 특집에 박지성 등 축구스타 출동

SBS TV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박지성과 정대세 등 축구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4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 상하이 특집에 박지성을 비롯해 지소연, 정대세 등 축구스타들이 등장한다고 SBS가 22일 밝혔다.

    SBS는 "박지성이 '런닝맨' 측에 상하이에서 열리는 자선 경기 '2016 아시안 스마일컵 인 차이나'에 함께 하자고 초대했고, 초대장을 받은 멤버들이 상하이를 방문해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상하이 홍커우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자선 경기 후 축구 선수들과 함께 이름표 떼기를 진행했다. 남다른 축구 실력을 자랑하는 배우 정일우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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