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인문대학(학장 안정훈)은 16일 새 학기 맞이 신입생 환영 주간으로 진리관에서 메타버스 체험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신입생들은 가상현실 헤드셋(오큘러스 VR, 소형 헤트만우트디스플레이)을 착용하고 유튜브 360도 영상 시청 및 실감형 게임 등을 체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신입생들을 위해 선배들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기기 착용에 도움을 주며 선후배 간 친목의 기회가 됐다.
안정훈 인문대학 학장은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인문대학의 메타버스 미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주대 인문대학은 인문학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