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금구도서관에서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김제시립 금구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을 오는 3월 25일(토) 10시 어린이 대상 창의보드 프로그램과 3월 29일(수) 10시 성인 대상 체험수업(공예, 요리)을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 대출한도를 늘려주는 ‘두배로데이’와 공예, 요리 등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3월 20일(월)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두배로데이’는 도서 대출 권수가 현재 1인당 최대 5권인데 10권으로 도서 대출권수를 확대해주는 서비스이다. 성인 대상 체험 공예는 자이안트얀 만두가방 및 가죽공예를 만들고, 요리는 오란다 강정, 리얼 고구마빵, 바람떡 절편을 만들 예정이다.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마지막주 토요일 창의 보드를 운영한다.

소연숙 시립도서관장은 “지역민의 문화 참여 기회 확대 및 지역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요리, 공예, 창의보드 등의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문의 사항은 금구도서관 아동열람실(540-4159)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김정대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