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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평균경쟁률 8.6대 1

4개 직종 221명 모집에 1,910명 지원…교무실무사 158대 1로 가장 높아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023년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에 총 1,910명이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 4개 직종 221명 모집에 총 1,910명이 지원해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직종은 교무실무사로 5명 모집에 790명이 응시해 1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교육복지사는 19.8대 1, 특수교육지도사(일반)는 14.4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차 필기시험은 내달 13일 치러지며, 시험장소 등은 내달 3일 전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또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자격증 등 제출 서류를 받아 6월 17일 2차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6월 27일 발표할 예정으로, 신규 채용된 인력은 9월 이후 교육공무직원 정년퇴직 등 결원이 발생하는 교육기관에 배치된다.

/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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