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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 서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지원 협약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지난 19일 11시 30분 서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지원을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호원대 강희성 총장, 전향랑 교무.학생처장, 신상열 입학홍보처장, 김나형 기획평가실장이 서수면 농촌중심지 사업단에서는 최연호 위원장, 이종화 부위원장, 이정란 사무국장, 이하범 문화교육분과위원, 백혁기 교류홍보분과위원이 참석했다.

앞으로 호원대학교와 서수면 농촌중심지 사업단은 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 및 보건 컨텐츠를 개발하여 서수면 행복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예술.보건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상호 협력을 통해 운영하게 된다.

특히, 호원대는 대학 특성화 분야인 문화.예술(공연미디어학부, 실용음악학부, K-POP학과)계열과, 보건(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치위생학과,응급치료학과,작업치료학과), 창업교실(식음료베이커리창업학과 등)을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맞게 접목 시키고,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펼쳐나갈 예정이다.

호원대 강희성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교육. 문화. 예술. 보건 등 교육프로그램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이 보다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군산=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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