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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전북학 강좌 ‘전라북도의 재발견’ 총 10회 6~7월 운영
전북도청도서관(관장 천선미)은 내달 8일부터 ‘전라북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 국비 9백만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을 연계한 현장체험형 강좌로, 전북도청도서관은 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6월), 전라북도의 민속(7월)을 주제로 전북학 강좌를 총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는 22일부터 도서관 방문, 유선전화(063-280-2451, 2452) 또는 이메일(dlduaud2357@korea.kr)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민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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